필라델피아 선발 놀라 `열심히 던졌는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가 공을 던지고 있다. 놀라는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4볼넷 7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1위 팀 애틀란타가 7-2로 이겼다. 애틀란타는 이날 승리로 시즌 90승을 기록했다.



1회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의 솔로 홈런과 맷 조이스의 병살타로 2점을 더한 애틀란타는 2회에도 다시 2점을 추가하며 격차를 벌렸다.

조시 도널드슨은 4-1로 쫓기고 있던 7회초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격차를 벌렸다. 필라델피아는 5회 코리 디커슨, 9회 세자르 에르난데스가 홈런을 때렸지만, 역부족이었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