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진달래는 “#블리츠볼 정답! 쳐보려고 안경현 위원님께 원포인트 레슨받는 중 #타자신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달래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밀착 레깅스를 입고 있다.
스포츠 아나운서 진달래가 레슨 인증을 공개했다. 사진=진달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영상 속에는 타자 레슨을 받고 있는 진달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안경현 위원으로 추측되는 남성은 “잘하고 있다”며 실력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진달래는 2013년 미스코리아 경기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2014년부터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중이다.
현재 ‘베이스볼 S’ ‘SBS골프 아카데미’를 진행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