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곽경택 감독과 배우 김명민이 ‘씨네타운에서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을 열혈 홍보했다.
11일 오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곽경택 감독과 김명민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곽경택 감독은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김명민도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밝게 웃고 있다.
곽경택 감독과 김명민이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사진=‘씨네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이날 오전 방송된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씨네타운’ DJ 박선영은 “곽경택 감독님과 김명민 씨 함께 했습니다.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줄 영화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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