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블랙핑크 제니가 시크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와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긴 기럭지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Summer Sonic 2019 in Tokyo’ 무대에 올랐다.
한편 블랙핑크는 데뷔 3주년을 기념, 9월21일 오후 1시와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19 프라이빗 스테이지-챕터1'을 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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