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삼형제가 폭염 속에 달리기를 하는 이유를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스 패밀리가 남산에서 모닝 달리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웨일스 패밀리는 폭염 날씨 속에서 달리기를 강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삼형제가 폭염 속에 달리기를 했다. 사진=어서와 캡처 한국에 오기에 앞서 이들은 ‘서울 공원에서 달리기’를 검색하며 기분 좋은 상상을 했다. 벤은 “뛰는 게 취미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4~5번은 달린다. 달리면 건강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동시에 뭔가를 성취한 느낌을 받는다”라며 달리기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해리는 달리기에 대한 자신감을 충만했다. 그는 “전 다른 사람과 경쟁하지 않는다. 저 자신과 경쟁한다”라며 “달리기를 하면 에너지를 얻고 좋다”라고 말했다.
잭도 달리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이 있었다. 특히 그는 달리기를 통해 암 환자를 돕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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