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녀, ‘아침마당’ 이정민·김재원과 화기애애…수려한 한복 자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아침마당’ 이정민, 김재원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박술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 KBS1 아침마당 출연진이 추석 특집을 맞이해 박술녀 한복을 입고 출연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침마당’ 진행자 이정민, 김재원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술녀가 ‘아침마당’ 이정민·김재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술녀 인스타그램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이정민과 김재원은 수려하고 기품있는 자태를 뽐냈다. 두 사람이 보름달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박술녀 역시 인자한 미소로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박술녀는 앞서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는 외할머니께서 부자가 되라는 의미로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밝혔으며, 가난했던 어린시절을 고백했다. 더불어 한복 디자이너로 40년을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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