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한복 입고 꽃도령 변신 “메이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박지훈이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박지훈은 지난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MAY 여러분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한복 입은 지훈이의 셀카도 보시고 즐거운 명절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훈이 한복을 입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박지훈 공식 트위터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고운 분홍색 한복 저고리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훈훈한 외모와 수려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고영수 역으로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