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4일 방송된 SBS TV '접속! 무비월드'의 '디렉터스 컷' 코너에서는 영화 '트루 시크릿'이 소개 되면서 관심이 집중된 것.
10월 3일 개봉 예정인 프랑스 영화 '트루 시크릿'은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은 외롭고 쓸쓸한 중년 여성이 SNS를 통해 새로운 사랑과 삶을 꿈꾸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영화 "트루 시크릿"이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해당 영화에서는 칸과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등을 수상한 줄리엣 비노쉬의 명품 연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그의 상대 역인 젊은 남성 알렉스 역은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한 프랑수아 시빌이 맡아 진중한 연기를 선보인다.
이어 감독이자 배우인 니콜 가르시아가 심리 치료사 역할로 출연한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