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추석특집 놀면 뭐하니?-대한민국 라이브’에서는 태항호가 사진관을 찾았다.
태항호는 아기의 100일 사진을 찍으러 온 부부에게 관심을 표했다.
‘놀면 뭐하니?’ 태항호가 아기 100일 사진에 관심을 보였다.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태항호는 “둘이서 찍다가 아기와 사진을 찍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아기의 아버지는 “배우자랑 찍다가 아이와 함께 찍으니 감동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 부부는 해당 사진관의 예약을 기다리다가 아기의 백일 사진을 늦게 찍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태항호는 사진관 사장에게 “내년쯤에 찍으러 와도 될까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