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닝구(9)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은 쿨의 ‘해변의 여인’을 커버했다. 세 사람은 완벽한 찰떡호흡으로 성공적인 무대를 꾸몄다.
‘런닝맨’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이광수는 “사실 저희 방송이 9월에 나가는 걸로 아는데 이 곡을 선정했다.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런닝맨의 영원한 스파르타꾹스, 작은 가슴 김종국의 무대”라며 다음 사람을 소개한 후 무대를 내려왔다.
한편 세 사람은 관객석 데시벨 125를 넘으며 힌트를 획득했다. 힌트는 “스파이는 공과 함께 할 수는 있지만 주사위와는 함께할 수 없다”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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