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 연휴동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만삭인 서현진은 예술의 전당을 배경으로 엘레강스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그는 추석 동안 했던 일과를 공개했다. 서현진은 “시댁 나들이,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즐겼다”며 “친정 가족들과 신전떡볶이 파티를 했다”고 밝혔다. 또 마지막 날에는 베르나르 뷔페 전시를 관람했다고 적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29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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