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 연휴동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만삭인 서현진은 예술의 전당을 배경으로 엘레강스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그는 추석 동안 했던 일과를 공개했다. 서현진은 “시댁 나들이,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즐겼다”며 “친정 가족들과 신전떡볶이 파티를 했다”고 밝혔다. 또 마지막 날에는 베르나르 뷔페 전시를 관람했다고 적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29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