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아는 오마이걸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분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 이렇게 같이 있어서 너무 행복한 우리들. 가서 찍어주신 사진 보는데 울컥울컥. 너무 너무 고마워요. 너무 너무 사랑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자신을 축하해준 팬클럽 미라클에게 고마움을 드러낸 것.
아울러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자신의 사진으로 꾸며진 여러 굿즈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마이걸 유아가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오마이걸 공식 트위터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를 만든 유아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 유아는 또 “오늘도 미라클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며 짤막한 영상을 게재해 벅찬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당초 오는 28일과 29일 단독 콘서트 ‘2019 가을 동화 - BLACKLABEL’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컨디션 조절을 위해 연기됐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