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장희진이 골프를 치며 근황을 전했다.
장희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올린 날. 달려라 하니.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장희진은 골프 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희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장희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더 예뻐진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문구와 함께 3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장희진은 2003년 한 패션잡지의 표지모델로 데뷔했다.
한편 장희진은 지난 7월 종영한 FashionN 예능 '팔로우미 11'을 진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