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김태희♥비 부부, 둘째 딸 품에 안았다…축하 물결(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태희, 비(본명 정지훈)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부부의 득녀 소식에 대중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태희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19일 “김태희 씨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김태희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김태희♥비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김태희와 비는 결혼 2년 만에 둘째아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2012년 한 광고촬영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17년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비는 방송에서 “내 인생의 제 2막이 열렸다”며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딸이 아내인 김태희를 쏙 빼닮았다고 자랑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희는 결혼과 동시에 내조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광고를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비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이재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6일 가수 소유와 콜라보레이션 앨범 ‘THE LOVE OF AUTUMN’의 ‘시작할까, 나’를 발매했다.

배우와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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