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마동석이 자신의 출연작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8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마동석은 “‘나쁜녀석들’ 3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공책을 들고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얼굴만큼 큰 우람한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과 함께 마동석은 “#나쁜녀석들더무비 300만 관객수 돌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BadGuys #박웅철”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제가 감사해요’, ‘너무 멋있다’, ‘팔씨름 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동석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주연 박웅철 역을 맡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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