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코미디언 김재우가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편의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재우는 “‘맨날 마사지하는데 조금도 잘생겨지지 않잖아 그만할래’라고 했더니 비장한 표정의 아내는 ‘뭐라도 해야죠. 가만히 앉아서 당할 수는 없잖아요’라고 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유리야 당하긴 뭘 당해”라며 “#10회는기본적으로 #끊어야한다고했는데 #어느덧7년 #그게바로 #약손유리의길”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영상에는 김재우가 아내에게 여러 종류의 얼굴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003년 SBS 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재우는 2013년 일반인인 조유리 씨와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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