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14년 전 리즈시절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리즈시절”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방송인 장성규가 리즈시절을 공개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이어 장성규는 “2004년 난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했었다”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
그는 최근 남친짤과 남편짤에 이어 리즈시절 공개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호구의 차트’ ‘워크맨’ ‘슈퍼히어러’ 등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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