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권창훈이 벤치에서 대기했고 정우영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다.
프라이부르크는 21일(한국시간) 아우크스부르크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슈바르츠발트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 1-1로 비겼다.
권창훈은 지난 15일 4라운드 쾰른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벤치에 머물며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 입단 후 3번째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2군에 소집됐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3분 루카스 횔러의 골로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전반 39분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플로리안 니더레흐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결국 점수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프라이부르크는 19일 오전 현재 3승1무1패로 분데스리가 2위를 달리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