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권창훈이 벤치에서 대기했고 정우영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다.
프라이부르크는 21일(한국시간) 아우크스부르크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슈바르츠발트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 1-1로 비겼다.
권창훈은 지난 15일 4라운드 쾰른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벤치에 머물며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 입단 후 3번째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2군에 소집됐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3분 루카스 횔러의 골로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전반 39분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플로리안 니더레흐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결국 점수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프라이부르크는 19일 오전 현재 3승1무1패로 분데스리가 2위를 달리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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