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KBSN 이향 아나운서가 임신한 가운데,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이향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 만삭 사진. 랜선 이모 삼촌들 많이 놀랐죠? 유튜브로 늦게나마 인사하고 사랑이 얘기해서 너무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만삭의 배를 감싸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휴가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예비 엄마로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향은 “이만큼 키우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낳고 나면 더 힘들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향은 지난 6월 17일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결혼 후에도 퇴사하지 않고 방송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겠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는 휴직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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