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안경+수염까지 “자는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해리는 “자는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저환자같은사람이저에요 #새벽스케쥴은너무힘들어”라는 글을 남겼다.



다비치 이해리 사진=이해리 SNS 캡쳐
사진에는 이해리가 차 안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이해리의 얼굴에 검은 수염이 자라있고 안경을 쓰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해당 사진은 핸드폰 어플을 이용해 수염과 안경을 합성한 것으로 이해리의 스태프가 찍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한 이해리는 지난 23일 디지털 싱글 ‘나만 아픈 일’을 발매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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