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돌’ 옥택연, 프로 골퍼 도전? 호쾌한 티샷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드라이버 티샷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옥택연이 골프장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사진=옥택연 SNS 캡쳐
상의와 하의, 모자까지 검은색으로 깔 맞춤한 옥택연은 프로 골퍼같은 비주얼로 멋진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과 함께 옥택연은 “잘 치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골프 스코어에 대한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그룹 2PM의 멤버인 닉쿤과 골프를 치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골프 연습을 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타도 닉쿤. 5년 안에 따라 잡자”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5월 제대한 옥택연은 이후 소지섭이 있는 51k로 소속사를 옮기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나섰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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