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따러 가세’ 붐 “송가인, 신생아 신체리듬…밥 먹으면 바로 기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뽕 따러 가세’ 붐이 송가인의 신체리듬을 신생아라고 표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춘천시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첫 번째 주인공을 찾아갔다.

사연의 주인공은 춘천에서 5년 째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친 목소리의 그는 송가인의 등장에 한층 밝은 톤으로 인사했다.



‘뽕 따러 가세’ 붐이 송가인의 신체리듬이 신생아라고 표현했다. 사진=‘뽕 따러 가세’ 방송캡처
붐은 “언제가 제일 피곤한 시간대인가?”라고 물었고, 주인공은 “오후 2~3시가 가장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붐은 “우리 가인이는 밥 먹고 바로 기절한다. 신생아 신체리듬 수준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인공은 신청곡으로 김현정의 ‘멍’을 선곡했고, 송가인은 시원한 가창력으로 편의점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