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좋고 바람 좋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착용한 서신애가 턱을 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과거 귀여웠던 외모와 달리 성숙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04년 CF로 데뷔한 서신애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주부퀴즈왕’(감독 유선동)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신애’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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