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니콜, 하와이 여신의 ‘가녀린 어깨라인’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하와이 호놀룰루의 한 식당에 앉아 멍하니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니콜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어깨를 훤히 드러낸 시원한 원피스를 입은 채 청순함을 표출하고 있다. 니콜은 최근 새 싱글 앨범 ‘Promise’를 발매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