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하와이 호놀룰루의 한 식당에 앉아 멍하니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니콜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어깨를 훤히 드러낸 시원한 원피스를 입은 채 청순함을 표출하고 있다. 니콜은 최근 새 싱글 앨범 ‘Promis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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