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세젤예’ 유선이 배우 김소연, 김하경과 변함없는 자매 케미를 뽐냈다.
유선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공항 출입구 앞에서 김소연, 김하경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휴가를 떠나는 세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세젤예’ 유선이 김소연·김하경과 포상휴가를 떠났다.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유선과 김소연, 김하경은 지난 22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박순자(김해숙 분)의 세 딸로 출연했다. ‘세젤예’은 최종회 시청률 35.9%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한편 ‘세젤예’ 출연진들과 스태프는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