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치킨누들수프(Chicken Noodle Soup)’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제이홉은 지난달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준비를 열심히 했던 만큼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는 순간에도 마음가짐이 달랐다”며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의 계기가 된 프로젝트였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치킨누들수프(Chicken Noodle Soup)’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특히 제이홉은 “좋아해주신 많은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프로젝트 도와주신 많은 스태프분들 어렸을 적 그 열정을 다시 느끼게 해준 댄서들 같은 공감대로 멋진 작업 함께 해준 Becky G까지.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 드릴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9월 27일 공개된 ‘Chicken Noodle Soup (feat. Becky G)’은 제이홉이 처음 춤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 접했던 음악인 웹스타(Webstar)와 영비(Young B)의 ‘Chicken Noodle Soup (Feat. AG aka The Voice of Harlem)’에서 후렴구를 인용, 제이홉만의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로 재창조했다.
‘Dollar’ ‘Mayores (Feat. Bad Bunny)’ ‘Sin Pijama (Feat. Natti Natasha)’ 등의 노래로 잘 알려진 베키 지(Becky G)가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곡의 커버 아트워크는 팝 아티스트 이동기 작가가 맡았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