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스릴러물의 단골 여배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재현 기자

1일 오후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모두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민기, 이유영, 온주완, 서현우, 이윤정 감독이 참석했다.

이유영이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