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나의 나라’ 위해 1년 정도 머리 길렀다”[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손진아 기자

배우 양세종이 ‘나의 나라’ 촬영을 위해 1년 정도 머리를 길렀다고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진원 감독과 배우 양세종, 우도환, 설현이 참석했다.

이날 장발로 등장한 양세종은 “머리는 1년에서 1년 1개월 정도 길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가 길었을 때 고충은 밥 먹을 때, 운동할 때다. 그래서 항상 팔찌 가지고 다니면서 묶는다. 작품 끝나면 바로 자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현대복 입어본지가 7개월 만이라고 말한 양세종은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우도환과 2~3개월 액션스쿨에 나가서 액션 연기 연습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나의 나라’는 오는 4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