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풋풋한 미모를 뽐냈다.
2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문근영은 “드디어 ‘유령을 잡아라’ 첫 촬영. 두근두근. 설렘설렘. 오랜만의 촬영에 엄청 긴장했던 건 안 비밀”이라는 글을 남기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막촬까지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10월21일 #첫방송 #D-19 #사진은첫촬영날아님 #1부대본들고있어서”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 속 문근영은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대본을 한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문근영이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문근영은 오는 21일 방영예정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