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상암동)=김나영 기자
‘어하루’ 로운과 이나은이 멤버들의 응원을 받으며 촬영중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상협 PD를 비롯해 김혜윤, 로운, 이재욱, 이나은, 정건주, 김영대, 이태리가 참석했다.
이날 SF9 멤버이자 배우 로운은 “멤버들을 못 본지 한 2달 된 것 같은데, 연락 오고 재미있을 것 같다. 예쁘게 응원받으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하루’ 로운과 이나은이 멤버들의 응원을 받으며 촬영중이라고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에이프릴 멤버이자 배우 이나은은 “웹툰 원작을 즐겨보는 멤버가 있어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고 많이 물어보더라. 촬영장도 오고 싶다는 멤버들도 있었다. 다들 응원을 잘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하루’는 여고생 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2일 오후 8시 55분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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