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하유비 “나 틱톡하는 여자”…넘치는 끼 자랑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하유비가 다양한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하유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틱톡(TikTok)으로 찍은 영상을 여러 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유비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댄서들과 함께 안무를 선보이며 넘치는 끼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하유비는 영상과 함께 “나 틱톡하는 여자예요. 오글거리지만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제주도에서도 틱톡은 계속 된다”고 활발한 업로드도 예고했다.

싱글 ‘평생 내 편’으로 전국 각지의 행사장을 누비고 있는 하유비는 공식 유튜브 채널까지 오픈,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