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아버지 노름으로 가세 기울어, 대학 시체실 뒤편에 살아”(이사야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사야사’ 방미가 불우했던 과거사를 고백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서는 200억대 부동산자산가가 된 방미가 출연해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집을 찾았다.

이날 방미는 어린 시절 살던 집으로 향하던 도중 “내가 10살 무렵 아버지가 노름에 빠졌다”고 입을 뗐다.



그는 “아버지 직업이 화투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며 “사업도 실패하고 도박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셋방살이로 집을 전전하다가 서울대학교 시체실 뒤편에서 살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방미는 어린 시절 살던 집에서 추억에 젖어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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