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강주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마다 독특한 순간들 있죠? 도대체 저 펭귄 양말은 뭐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수를 껴안고 있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겼다. 익살맞은 최민수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7년차 부부의 다정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민수와 강주은은 지난 199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