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강주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마다 독특한 순간들 있죠? 도대체 저 펭귄 양말은 뭐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수를 껴안고 있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겼다. 익살맞은 최민수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7년차 부부의 다정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민수와 강주은은 지난 199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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