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TEAM 코드쿤스트가 관객투표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박재범은 “1점 차이로, 너무 놀라워서 믿을 수가 없었다. 솔직히”라며 이를 부정했다.
‘사인히어’ TEAM 박재범이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N ‘사인히어’ 방송캡처
반면 코드쿤스트는 승자의 미소를 지으며 “저 사장 자리 내가 노려볼 만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심사위원 점수가 남아있었다. 최종 투표 순위 결과, TEAM 박재범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박재범은 “우리가 운 좋게 역전했다. 이 스토리 대박이다. 말도 안된다”라며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최종 5위는 TEAM 우원재였다. 모든 멤버들은 3라운드를 마무리로 ‘사인히어’에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