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뭉쳐야 찬다’ 편성이 목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됐다.
4일 JTBC 측은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편성 시간을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서 일요일 오후 9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당초 ‘뭉쳐야 찬다’가 전파를 타던 목요일 오후 11시에는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 연출 김진원)가 방송된다.
‘뭉쳐야 찬다’ 편성이 변경됐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이에 대해 제작진 측은 “시청 편의를 적극 고려해 일요일 오후 9시로 시간대를 변경하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안정환을 필두로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이만기, 허재 등이 출연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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