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제시카가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의 면모를 드러냈다.
4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제시카는 “Black tea with lemon is my favorite. You?”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과의 소통에 힘썼다.
사진에는 제시카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강렬한 빨간색의 의상을 제시카는 고혹적인 미모로 세련되게 소화했다.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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