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우는 “14년도에 데뷔해서 5-6년차 됐다. 쇼케이스는 오늘이 처음이다.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쇼케이스를 할 수 있어서 기분 좋고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가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또 그룹이 아닌 솔로 가수로 컴백한 것에 대해 “오래전부터 꿈꿨던 순간인데 하나씩 해나가는 게 뿌듯하고, 앞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더 열심히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발라드를 좋아했다. 들으면 우울해질 수 있는데 저는 부르고 싶었다. 제 목소리가 들어간 발라드를 부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별행동’은 점점 이별을 예감하게 만드는 연인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해 가슴 아파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