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하연수가 남다른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4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연수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1990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인 하연수는 대학교 신입생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조막만 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하연수는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하지만 하연수는 게시물에 “갑상선 상처.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고통받는 사람”이라는 글을 러시아어로 게재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리치맨’에 출연했던 하연수는 현재 배우,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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