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 “‘이별행동’ 답가, 거미·린이 불러주면 영광일 것 같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김나영 기자

이우가 ‘이별행동’ 답가를 불러줬으면 하는 가수를 꼽았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이우의 신곡 ‘이별행동’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이우는 송하예의 ‘니소식’의 답가버전 ‘내 안부’를 불러 큰 사랑을 받았다.



이우가 ‘이별행동’ 답가를 불러줬으면 하는 가수를 꼽았다.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이우의 신곡 ‘이별행동’ 답가를 불러줬으면 하는 가수에 대해 묻자, 그는 “저도 답가를 한 입장으로, 어떤 분이 하셔도 상관없다. 영광”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별행동’을 재해석 해주면 감사할 것 같다. 애절한 노래다 보니까 거미 선배님, 린 선배님이 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궁금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 제가 열심히 노력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별행동’은 점점 이별을 예감하게 만드는 연인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해 가슴 아파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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