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32kg 감량한 유재환이 ‘전참시’에 출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가수 하동균과 작사가 유재환, 개그우먼 신봉선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1호 연예인 신봉선에 이어 2호 연예인은 유재환”이라며 그를 소개했다.
이어 “셀럽파이브 프로듀서로 이야기하다가 시너지 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음악PD로 섭외했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전참시’를 찾은 유재환은 확 달라진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훈훈한 외모에 집중되자, 신봉선은 “행동거지를 잘하셔야 한다. 송은이 씨가 저한테 ‘못 배운 X 거둬줬더니’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송은이는 “오해해서 그런 것”이라며 “가끔 제가 마음의 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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