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슬리피가 ‘정은지의 가요광장’ 100일을 축하했다.
8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은지의 사진이 붙은 커피잔과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은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토리에 슬리피는 ‘정은지의 가요광장 100일 ♡’이라는 글을 남기며, 정은지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날 슬리피는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슬리피는 지난 2006년 언터쳐블 EP 앨범 ‘Ready To Shot’으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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