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 아이드 잭’ 최유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서 관객과 소통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최유화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린 다양한 일정을 통해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최유화는 지난 3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제의 정식 후원 그룹인 KT가 주최하는 ‘2019 KT 올레tv x BIFF 무스쇼는 너를 #청춘해’에 참석했다.

앞서 최유화는 부산드림씨어터에서 열린 ‘2019 부일영화상’으로 부산에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최유화는 블랙 롱 드레스에 화이트 셔링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로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더하며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최유화 사진=에코글로벌그룹
여자 인기스타상 부문을 시상한 최유화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시상 소감을 밝혔다. 5일에는 부산 소향씨어터홀에서 열린 ‘2019 KT 올레tv x BIFF 무스쇼는 너를 #청춘해’에서 배우 정가람과 함께 게스트로 나서 영화와 청춘에 대한 최유화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유화는 올해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 등 두 편의 영화로 스크린 속에서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강인한 독립군의 모습부터 포커판을 뒤흔드는 미스터리한 모습의 여인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낸 최유화의 다음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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