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율희, 짱이 찾아 이리 저리 돌아다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 율희는 짱이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던 이들은 요기를 하기 위해 잠시 쉬기로 했다.
최민환은 츄러스, 닭꼬치 등을 사서 율희, 짱이가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두 사람이 있어야 할 곳엔 아무도 없었고, 그는 가족을 찾아 이리저리를 돌아다녔다.
율희와 겨우 연락이 닿은 최민환은 걷고 걷고 또 걸은 끝에 가족과 재회했다.
그는 “진짜 너무 힘들었다. 여기 온지 몇 시간밖에 안됐는데, 11000걸음 걸었다. 죽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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