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집 공개, 전통가구+소품으로 가득 “나만의 느낌으로”(마이웨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이웨이’ 이다도시 집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23년차 대한민국 국민 이다도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신혼을 맞은 이다도시는 서울 종로구에 신혼집을 차렸다.



‘마이웨이’ 이다도시 집이 공개됐다.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공개된 이다도시 집은 고풍스러운 전통가구와 소품으로 가득한 모습이었다. 특히 그만의 감각과 느낌을 담은 인테리어로 꾸민 공간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다도시는 “어디서 많이 본 인테리어와 호텔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았다. 우리만의 공간으로 꾸몄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가구 되게 좋아한다. 엄청 오래됐고 서랍 안에서도 오래됨을 느낄 수 있다”며 집 한구석을 차지한 고가구를 자랑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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