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가’ 이규한, 본방사수 요정 변신…김영철 “10%?”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우아한 가’ 배우 이규한이 본방사수 요정으로 변신했다.

이규한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아한가 오늘밤 11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이규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규한의 무표정과 화려한 호피무늬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개그맨 김영철은 “(시청률) 10% 가는 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이목을 모으기도.

한편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