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신곡 ‘새 사랑’, ‘니 소식’처럼 많이 공감할 것”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김나영 기자

송하예가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송하예의 새 디지털싱글 ‘새 사랑’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송하예는 신곡 ‘새 사랑’에 대해 “‘니 소식’에 이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망설여지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송하예가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가사를 들으면서 울었다. ‘니 소식’처럼 공감을 많이 해주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고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송하예의 신곡 ‘새 사랑’은 이별 후 그리움의 시간을 담은 ‘니 소식’의 다음 이야기다.

특히 ‘새 사랑을 시작하는 게 아직 겁나는데 이런 나라도 좋대’라는 가사와 어우러지는 송하예의 감성적인 보컬은 또 다른 명곡의 탄생도 알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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