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오나라가 빵순이의 면모를 보였다.
10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나라가 빵이 담긴 봉투를 안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나라는 좋아하는 빵을 먹을 생각에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게시물에 오나라는 “#행복하기 #어렵지않아요 젤루 좋아하는 #카야쨈버터빵 한아름 안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걷는 이 순간이 그저 행복이죠”라며 “#99억의여자 #포스터촬영”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오나라는 최근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를 촬영 중에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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