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0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닌가 의자에 앉아서 팔짱을 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제니가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흑백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제니는 작은 얼굴 속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물오른 미모로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한다. 또한 제니는 게시물에 “우연히 찾아간 카페”라는 글을 남겼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6개월간 4대륙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하며,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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