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하석진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0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하석진은 “미국만 오면 힘든 시차적응. #엘에이 #LA #malibu #🇺🇸 #jetlag”라며 시차 적응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에는 잘생김이 폭발한 하석진의 셀카가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하석진은 해변가에서 선글라스를 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말과 달리 비주얼은 이미 시차에 완벽하게 적응해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지난 2005년 CF ‘대한항공 – 황산편’으로 데뷔한 하석진은 최근 tvN 예능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