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20대 대학생 ‘동안 비주얼’ 근황 공개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동안 미모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10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승아가 길거리에 있는 의자에 앉아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윤승아 사진=윤승아 SNS 캡쳐
또 다른 사진 속 윤승아는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6세인 윤승아는 여전히 20대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동안 미모의 ‘끝판왕’ 다운 면모를 보였다.

윤승아는 김무열과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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